Fandom Content Engine™ Pro v1.1.0 릴리즈
- FCDB(n8n + Airtable) 설정 및 기본 사용 방법이 강의실에 업데이트되었습니다. (추가 업데이트 예정)
새로 생긴 기능
- 새 버전이 나오면 앱이 알려줍니다 — 시작할 때 확인해서 새 버전이 있으면 상단에 띠로 뜹니다. [설정] 탭에서 다운로드 페이지를 열고, 받은 zip을 고르면 재설치 없이 업데이트됩니다. 라이브러리·API 키·설정은 그대로 유지됩니다.
- 유틸리티에 ‘아웃라이어 찾기’가 생겼습니다 — 키워드를 넣으면 구독자 수에 비해 비정상적으로 터진 영상을 배수 순으로 보여줍니다. 구독자 2천 명 채널의 조회수 100만짜리 영상 같은 것들, 대형 채널의 평범한 대박에 가려 안 보이던 소재를 찾는 용도입니다.
- 에어테이블 버튼 하나로 첨부파일을 이 PC에 받습니다 — 레코드에 올려둔 대표이미지·본문이미지를 버튼 한 번으로 내려받고 그 폴더를 열어 줍니다. (Pro 전용)
달라진 점
- 팬·객석만 나오는 컷을 가수 사진으로 자동 교체합니다 — “팬들…” 같은 말이 나오면 객석만 비추는 컷이 붙어 매번 손으로 바꾸셔야 했습니다. 이제 사진마다 누가 주인공인지 기록해 두고, 군중만 나오는 컷이 10%를 넘으면 초과분을 바꿉니다. 가수가 팬들과 함께 있는 컷은 그대로 둡니다.
- 미드폼에서 쓸 소스를 직접 고릅니다 — 로컬만 · 로컬 우선 · 인터넷 우선 · 인터넷만 중에서 고르면 모든 미드폼이 같은 규칙을 씁니다. 컷마다 어디서 온 소스인지도 컷 검토에 표시됩니다.
- 영상 한 편을 넣으면 컷 자막에 맞는 구간이 자동으로 배치됩니다 — 영상 파일이나 유튜브 주소를 넣고 소스 뽑기를 누르면, 샷 단위로 나눠 읽어들인 뒤 곧바로 컷에 배치합니다. 따로 인덱싱을 돌릴 필요가 없습니다.
고친 것
- 미드폼 최종 영상에 지난 작업의 자막이 들어가던 문제 — 예전에 만든 미드폼의 자막이 이번 영상에 그대로 구워졌습니다(3일 전 뉴스 미드폼 자막 76줄이 랭킹 영상에 들어간 사례). 이제 렌더할 때마다 지금 내레이션에서 새로 만들어 씁니다.
- 검토해 고른 컷이 렌더에 실패하면 엉뚱한 유튜브 영상으로 바뀌던 문제 — 직접 고르고 검토한 구간인데 렌더가 한 번 실패하면 그 컷들을 버리고 전혀 다른 영상이 들어갔습니다(41.9초 구간이 통째로 바뀐 사례). 이제 검토를 마친 구간은 대체하지 않습니다.
- 대본 만들기가 마지막에 오류로 죽던 문제 — 대본 안에 큰따옴표가 들어간 문장이 있으면 다 만들어진 대본이 그대로 버려져 몇 분 기다린 작업이 날아갔습니다. 이제 모든 대본 종류가 같은 복구 절차를 거칩니다.
- 씬 매칭 화면이 훨씬 빨라졌습니다 — 화면 표시 46.7초 → 4.3초, 영상 미리보기 11.5초 → 0.8초. 탐색기에서 이미지를 드래그해 넣을 때 화면이 멎던 것도 없어졌습니다.
이 밖에도 크고 작은 개선·수정이 더 있습니다. 전체 목록은 앱의 [설정] 탭 → 정보 → 변경 이력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.